소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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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소카교육의 원점

어학은 '세계를 잇는 힘'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알고, 가치관의 다름을 배우며, 같은 인간으로서 마음과 마음을 소통해 간다. 그 길을 활짝 여는 '무기'가 되는 것이 어학입니다.
<‘교육을 위한 사회’를 지향하여 21세기와 교육 - 나의 소감>

고등학교의 활동

'어학은 세계시민으로의 패스포트이다'라는 지침을 바탕으로 기초력 양성에 힘을 쏟는 한편 네이티브교원과 일상적인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고 있습니다. 졸업까지 영문도서 독파로 100만어에 도전하거나 TOEFL-ITP취득을 목표로 합니다.
3학년 때는 학교설정과목인 '국제이해'에서 영어 이외의 언어 기초와 생활,문화에 대해서 배웁니다. 소카대학의 유학생들이 학교 방문을 할 때는 모두 영어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있어 서로의 문화,역사,생화습관 등을 이해하는 기회가 됩니다.
또 미국소카대학에 진학한 졸업생과 환담회를 영어로 질의응답을 하는 가운데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교류를 도모합니다.

중학교 활동

어학실력을 갈고닦고 인격을 높이는 것은 세계시민을 지향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영어 실력을 쌓기 위하여 CALL(Computer Assisted Language Learning)교실에서 친구들과 격려하면서 팀티칭에 의한 세심한 협동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쓰기,읽기,듣기 등 기초적・기본적인 힘을 키우면서 영어 소설이나 동화 읽기 등도 장려하고 있습니다. 폭넓은 인격을 연마하기 위하여 교실에는 짧고 쉬운 영문책을 놓아두는 등 항상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학교 활동

풍부한 국제성을 키우기 위하여 소학교부터 어학교육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네이티브 교원과 담임과의 팀티칭에 의한 게임이나 노래, 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나 문장 등을 익힐 수 있도록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또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본의 문화나 습관과의 차이나 각국 사람들의 사고방식 등을 흥미깊게 배우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